disma - towards the megalith
올해 최고의 앨범을 한 장 꼽으면 disma다. 멤버들도 화려하고 뭐 더 언급할 것도 없다.
이하 리스트는 순위가 아니고 그냥 생각나는 대로
또한 차후에 더 생각나면 계속 추가될 수 있다.
나머지 보기
음.. 결국 귀찮기 때문에 스위스 여행기는 내년으로 미뤄야겠다.올해도 끝났구나.
티셔츠들
das Tagebuch 2011/12/25 22:12
shirts: skagos / nile / krisiun / moutains of death 2006(이건 좀 레어)
사혼 / shoadows fall / death / paroxysmal butchering
exodus / opeth / putrid pile / megadeth
slayer / viovod / beheaded / dying fetus
blasphemophagher / devouerment / slayer / summmer breeze open air 2010
origin / dark funeral / haemorrhage / mountains of death 2011
zipups : mountains of death 2011 / skeletonwitch / party. san open air 2010
이 리스트에 빠진 게 몇개 있긴 하다. death - leprosy 티셔츠라던지.. 몇개 더 있다.
다 돈주고 산건 아니고 어떤건 꽁으로 얻기도 하고 뭐 이래저래 몇장 모으게 되었다.
앞으로 모으고 싶은 쪽은 블랙/데스계열 밴드들 티셔츠들이다.
아마 그쪽으로 많이 구하게 될 듯 하다. 이번에 NWN에서 구입한 blasphemophagher가 시작인 셈..
그냥 모아만 놓는 게 아니고 여름엔 특히 엄청 많이 입기 때문에 색이 바랜 게 꽤 된다.
또한 취향이 바뀌거나 하는 밴드들의 옷은 그냥 잠옷이 되었다.
패치도 이것저것 모으고는 있는데, 아직 많지는 않지만 battle jacket 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여튼 아직 멀었다. 음반 사는 만큼 티셔츠도 계속 모을 생각이다.
패치도 이것저것 모으고는 있는데, 아직 많지는 않지만 battle jacket 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여튼 아직 멀었다. 음반 사는 만큼 티셔츠도 계속 모을 생각이다.
별 일 없다.
das Tagebuch 2011/11/26 16:21
+ 몇달 전에 worm gear distro 에서 구매한 앨범들이 실종, 환불받은 것 빼고는 별 일이 없다. 환불도 못 받을까 걱정이었는데 쿨하게 70여불을 그냥 환불해준다. 뭐 그래도 앞으로 저 샵에서 물건을 살 일은 없겠지. 그 후 구매한 건 blasphemy - gods of war 의 osmose 재발매와 몇몇 brutal death, goregrind류 앨범들.. blasphemy 의 경우 패키기자 매우 별로라서 실망했고 나중에 돈을 좀 많이 주고서라도 초판을 구해야겠다.
+ 지금 날아오고 있는 물건은
blasphemophager 의 신보와 신보 티셔츠, funeralopolis 데모테입, autopsy 20주년 디지팩 1,2집 , repulsion , misery index, jig-ai, wormed, rotten sound 또 뭐 몇개 있는데 기억이 안난다. 저번에 relapse 5불 폭탄 때리길래 막 사버렸더니..ㅋㅋ
+ panopticon 신보를 어서 사야 하는데 자금난이다. worm gear에서 구입한 disma, velnias, perversor, agalloch, panopticon 이 실종되었으니 이것도 다시 구해야 한다. blaspherian 또한 아직까지 구입하지 않고 있다.. 이것도 빨리 잡아야 하는데. 도대체가 삶이 음반 사기 음악듣기 가끔 기타 뜯기 외에는 낙이랄 것이 없는 무미건조한 생활이다 보니 보니 돈도 없는 주제에 사기만 한다. 정말 쓰레기같다.
+ 몇몇 신작에 대해 간단히 언급해 본다.
- vektor - outer isolation : 8곡중 3곡이 자신들이 직접 찍은 앨범인 demolition 수록곡들인데, 이 3곡 말고는 1집만큼 파급력 있는 트랙들이 없다. 재수록곡들은 큰 변화 없이 그대로 재녹음되어 담겼다. 뭐 중간에 드럼 비트 좀 다르게 넣고 이정도가 전부.. 자신의 색깔은 여전히 갖추고 있기에 여전히 괜찮은 팀이라 생각한다. 다만 앨범 커버도 그렇고 뭔가 리프의 타이트함이 부족해지지 않았나 싶기도 하고. 중간중간 블라스트를 넣는 시도를 보여주는데 역시 스래쉬에 블라스트는 어울리기 어려운 것 같다는 결론만 재확인한 결과가 되었다. 사야할지는 모르겠다. 사긴 살 것 같지만.. 뭐 개인적으로 바랬던 것은 demolition 앨범의 재발매였는데 어쨌든 그건 물건너 간 셈이다.
- exmortus - beyond the fall of time : 기타보컬이 바뀌더니 아예 자신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잃었다. 자신들의 가장 큰 무기는 창의적인 리프가 아니라 슈퍼스피드로 내후려버리는 멜로디와 질주감인데, 어정쩡한 스래쉬리프로 괴이한 곡들을 만들어냈다. 전 보컬도 노래를 상당히 못했지만 새 보컬은 더 못한다. 듣고 있기가 힘들정도.. 뭐 여튼 기대 많이 했던 팀인데 아쉽게 되었다.
- krisiun - the great execution : 평작 찍었다. 지난앨범이 정말 괜찮았기에 그런지 좀 쉬어가는 것 같다. 스위스에서 신곡이라고 몇개 해줬는데 그냥 그랬었는데, 앨범이 나오고 뚜껑 열어 보니 역시 별로다.
- skeletonwitch - forever abomination : 포텐 터진듯. 아주 좋다. 본인들의 장점이 극대화되어 이번 앨범에서 드디어 정점을 찍은듯. 공연 정말 보고 싶다. 들을수록 빠져든다. 아주 시원하고 즐거운 스래쉬 앨범.
- blasphemophagher - III the command of the absolute chaos : 기대 많이 한 앨범이고 역시 그만큼 뛰어난 결과물을 보여준다. 망설임 없이 주문했다. 멋진 아트웍은 덤이다. 이제 proclamation의 신작을 기다리기만 하면 될 듯 하다.
- panopticon - social disservices : 이것도 기대를 많이 했던 앨범인데 역시 그만큼 괜찮다. 여전히 이 밴드에게 아쉬운 점은 곡을 이렇게까지 늘어뜨릴 필요는 없지 않나 싶기도. 뭐 여튼 빨리 구입해야겠다는 생각 뿐.
- carnivorous voracity 의 이번 첫 EP 또한 매우 훌륭하다. 쇼노머시에서 발매할수도 있었는데 ep라서 거절한 것이 너무 아쉽다.
- 지금 딱히 더 떠오르는 인상적인 근작은 없는데 이 외에는 생각나는 대로 수정을 통해 더 적어볼 생각이다.
+ 그리고...
5분 30초로 넘겨서 보면 왠 아시안 종자 하나가 스테이지에 올라가는게 그게 본인 ㅋㅋㅋ결국 나왔다
올해 마운틴데스 영상 이것저것 보면 왠 아시안이 왔다리갔다리 하는게 종종 나오는데 그게 다 본인이다 ㅋㅋㅋㅋ
아 그리고 트위터는 블로그가 뜸해지면서 시작했는데 /necropoIis 인데 엘 l이 아니고 i대문자..
+ 지금 날아오고 있는 물건은
blasphemophager 의 신보와 신보 티셔츠, funeralopolis 데모테입, autopsy 20주년 디지팩 1,2집 , repulsion , misery index, jig-ai, wormed, rotten sound 또 뭐 몇개 있는데 기억이 안난다. 저번에 relapse 5불 폭탄 때리길래 막 사버렸더니..ㅋㅋ
+ panopticon 신보를 어서 사야 하는데 자금난이다. worm gear에서 구입한 disma, velnias, perversor, agalloch, panopticon 이 실종되었으니 이것도 다시 구해야 한다. blaspherian 또한 아직까지 구입하지 않고 있다.. 이것도 빨리 잡아야 하는데. 도대체가 삶이 음반 사기 음악듣기 가끔 기타 뜯기 외에는 낙이랄 것이 없는 무미건조한 생활이다 보니 보니 돈도 없는 주제에 사기만 한다. 정말 쓰레기같다.
+ 몇몇 신작에 대해 간단히 언급해 본다.
- vektor - outer isolation : 8곡중 3곡이 자신들이 직접 찍은 앨범인 demolition 수록곡들인데, 이 3곡 말고는 1집만큼 파급력 있는 트랙들이 없다. 재수록곡들은 큰 변화 없이 그대로 재녹음되어 담겼다. 뭐 중간에 드럼 비트 좀 다르게 넣고 이정도가 전부.. 자신의 색깔은 여전히 갖추고 있기에 여전히 괜찮은 팀이라 생각한다. 다만 앨범 커버도 그렇고 뭔가 리프의 타이트함이 부족해지지 않았나 싶기도 하고. 중간중간 블라스트를 넣는 시도를 보여주는데 역시 스래쉬에 블라스트는 어울리기 어려운 것 같다는 결론만 재확인한 결과가 되었다. 사야할지는 모르겠다. 사긴 살 것 같지만.. 뭐 개인적으로 바랬던 것은 demolition 앨범의 재발매였는데 어쨌든 그건 물건너 간 셈이다.
- exmortus - beyond the fall of time : 기타보컬이 바뀌더니 아예 자신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잃었다. 자신들의 가장 큰 무기는 창의적인 리프가 아니라 슈퍼스피드로 내후려버리는 멜로디와 질주감인데, 어정쩡한 스래쉬리프로 괴이한 곡들을 만들어냈다. 전 보컬도 노래를 상당히 못했지만 새 보컬은 더 못한다. 듣고 있기가 힘들정도.. 뭐 여튼 기대 많이 했던 팀인데 아쉽게 되었다.
- krisiun - the great execution : 평작 찍었다. 지난앨범이 정말 괜찮았기에 그런지 좀 쉬어가는 것 같다. 스위스에서 신곡이라고 몇개 해줬는데 그냥 그랬었는데, 앨범이 나오고 뚜껑 열어 보니 역시 별로다.
- skeletonwitch - forever abomination : 포텐 터진듯. 아주 좋다. 본인들의 장점이 극대화되어 이번 앨범에서 드디어 정점을 찍은듯. 공연 정말 보고 싶다. 들을수록 빠져든다. 아주 시원하고 즐거운 스래쉬 앨범.
- blasphemophagher - III the command of the absolute chaos : 기대 많이 한 앨범이고 역시 그만큼 뛰어난 결과물을 보여준다. 망설임 없이 주문했다. 멋진 아트웍은 덤이다. 이제 proclamation의 신작을 기다리기만 하면 될 듯 하다.
- panopticon - social disservices : 이것도 기대를 많이 했던 앨범인데 역시 그만큼 괜찮다. 여전히 이 밴드에게 아쉬운 점은 곡을 이렇게까지 늘어뜨릴 필요는 없지 않나 싶기도. 뭐 여튼 빨리 구입해야겠다는 생각 뿐.
- carnivorous voracity 의 이번 첫 EP 또한 매우 훌륭하다. 쇼노머시에서 발매할수도 있었는데 ep라서 거절한 것이 너무 아쉽다.
- 지금 딱히 더 떠오르는 인상적인 근작은 없는데 이 외에는 생각나는 대로 수정을 통해 더 적어볼 생각이다.
+ 그리고...
5분 30초로 넘겨서 보면 왠 아시안 종자 하나가 스테이지에 올라가는게 그게 본인 ㅋㅋㅋ결국 나왔다
올해 마운틴데스 영상 이것저것 보면 왠 아시안이 왔다리갔다리 하는게 종종 나오는데 그게 다 본인이다 ㅋㅋㅋㅋ
아 그리고 트위터는 블로그가 뜸해지면서 시작했는데 /necropoIis 인데 엘 l이 아니고 i대문자..
근래 입수한 것들
das Tagebuch 2011/09/13 14:17
스위스 여행은 굉장했다. 사실 여행기와 mountains of death 후기를 써야 하지만 그놈의 귀차니즘..
앨범 감상도 쓰기 귀찮고 그냥 간단하게 근래 입수한 물품들이나 늘어놓아 보기로 한다.
더보기
스위스, mountains of death
das Tagebuch 2011/08/04 01:20
어찌어찌 하다보니 올해는 혼자 스위스에 간다.
party. san 과 summer breeze의 올해 라인업이 그닥 만족스럽지 못해서 올해 유럽행을 포기할까 하였으나
스위스의 mountains of death의 라인업이 장난이 아님을 발견하고 결국 모든 예약을 마친상태.
실은 death feast open air가 제일 괜찮은 라인업이였으나 계절학기중이라 가지 못했다. 뭐 여튼 이 페스티발의 라인업.
올해가 마지막회인 페스티벌. 라인업 죽여준다. 언젠간 블랙메탈 쪽 페스티벌인 RITE OF DARKNESS 쪽에도 한번 가 보고 싶긴 하다.
이래저래 고민을 많이 했으나 살면서 언제 krisiun및 여타 밴드를 보겠나 싶어서 그냥 가기로 했다.
이런 분위기의 소규모 페스티벌.
출국은 8월 14일이다. 스위스 관광지와 산들을 둘러보고 중간에 혼자 여기서 캠핑하고 신나게 놀고 다시 관광그리고 귀국예정.
그리고 귀국하고 2일뒤 개ㅋ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귀국하고 2일뒤 개ㅋ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leshgod apocalypse - agony
+ nuclear blast로 간 뒤로 어처구니 없게 바뀐 로고부터 이젠 끝장이 났다는 걸 여실히 보여준다. 자세한 이야기는 발매일인 8월 19일 뒤에 하고 싶다. 음원을 구해서 들어봤지만 발매도 되기전에 왈가왈부하는것은 결코 좋은 행동이 아닐 것이니. 과연 내가 이 앨범을 살지도 의문이다. 새로운 dimmu borgir 가 태어났으며, willowtip 소속의 전도유망했던 밴드는 셀아웃 메탈 히어로가 되었다. 뮤직비디오는 또 어찌나 멋들어지게 찍었던지. 멋진 만큼 안타깝다. 레이블 파워가 좋긴 좋지, way of darkness 페스티벌을 취소하고 신나게 미국팬 확보하러 summer slaughter tour 돌고 있으니. 한심한 앨범 커버에서 그 정점을 찍었다. oracles 앨범과 mafia 앨범을 즐겼던 팬이라면, 이런 방향은 절대 원하지 않았으리라. 확실한 건 앞으로 이 팀이 갈 길은 탄탄대로.
+인도네시아 출신의 젊은이들로 지난해 발매한 정규작 이후의 EP이고, 밴드측에서 온라인으로 무료 배포했다. 전작 breeds of malevolence 가 굉장히 인상적이였기에 체크하였으나, 정규작만큼의 파괴력을 보여주지는 못한다. 왜 이 팀도 로고를 무지 허접하고 재미없게 바꿨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래서인지 더 별로다. 뭐 앞으로 변화가 있을 것이고 그에 따른 앨범커버 스타일 및 로고 변화를 했다고 밴드측에서 말하기는 했는데, 막상 들어보면 별로 바뀐 것도 없다.
disma - towards the megalith
+ incantation 의 craig pillard가 몸담고 있는 새로운 밴드이며 보컬 색깔때문인지는 몰라도 incantation 냄새가 많이 난다. 첫 정규작임에도 퀄리티가 매우 높다. 거칠고 음습한 데스메탈을 들려 준다. 최근 들었던 데스메탈 중 손에 꼽을 만 하다. 빨리 손에 넣어야겠다는 생각 뿐. 구태여 agony앨범의 말도안되는 앨범커버와 비교하지 않아도, 앨범 커버부터 모든 걸 압도한다.
putridity - degenerating anthropophagical euphoria
+ 이탈리아 부루탈 팀의 신보로 시원하게 달려준다. 부루탈 쪽 앨범으로는 올해 최고의 작품 중 하나가 되지 않을까 싶다. 모든 작곡의 중점을 달리고 조지는 것에 맞춘 모양이다. 탄력있는 리프와 진행이 인상적이다. 역시나 willowtip에서 발매되었으며 딱히 별 말이 필요하지 않다. 그냥 이런 신나는 앨범은 머리를 비우고 들으면 된다. 이번에 스위스에 가서 보게 될 팀 중 하나인데 아주 기대가 크다.
plasmoptysis - dawn the plage
+인도네시아 출신의 젊은이들로 지난해 발매한 정규작 이후의 EP이고, 밴드측에서 온라인으로 무료 배포했다. 전작 breeds of malevolence 가 굉장히 인상적이였기에 체크하였으나, 정규작만큼의 파괴력을 보여주지는 못한다. 왜 이 팀도 로고를 무지 허접하고 재미없게 바꿨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래서인지 더 별로다. 뭐 앞으로 변화가 있을 것이고 그에 따른 앨범커버 스타일 및 로고 변화를 했다고 밴드측에서 말하기는 했는데, 막상 들어보면 별로 바뀐 것도 없다.
disma - towards the megalith
+ incantation 의 craig pillard가 몸담고 있는 새로운 밴드이며 보컬 색깔때문인지는 몰라도 incantation 냄새가 많이 난다. 첫 정규작임에도 퀄리티가 매우 높다. 거칠고 음습한 데스메탈을 들려 준다. 최근 들었던 데스메탈 중 손에 꼽을 만 하다. 빨리 손에 넣어야겠다는 생각 뿐. 구태여 agony앨범의 말도안되는 앨범커버와 비교하지 않아도, 앨범 커버부터 모든 걸 압도한다.
putridity - degenerating anthropophagical euphoria


